[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김경호가 '너목보' 유경험자로서의 자신감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는 대한민국 락 음악의 대부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가 출연해 실력자 찾기에 도전했다.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 네 사람은 최근 그룹명 포에버를 결성해 싱글 'PROMISE"를 발표했다. 즉석에서 열창한 이들의 목소리는 '락의 대부'임을 입증했다.
이날 시즌4에서 실력자를 찾아내 성공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였던 김경호는 "'너목보' 유경험자로서 그 느낌과 감을 가지고 (세 분과) 잘 상의해서 맞춰보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각오를 밝혔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