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롯데 자이언츠전에 결장한다.
로맥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SK 측은 "휴식 차원의 결정으로 트레이 힐만 감독이 결정을 내렸다"고 배경을 밝혔다.
로맥은 20일 롯데전에서 5차례 타석에 섰으나 볼넷 4개(1삼진)을 얻는데 그쳤다. 21일에도 롯데 마운드에 막혀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KT 위즈와의 주중 3연전에서 매 경기 홈런을 기록했던 것과는 차이를 보였다. 상대 불펜의 집중견제가 어느 정도 작용한 모습이었다.
힐만 감독은 로맥이 빠진 4번 타자 자리에 좌익수 김동엽을 배치했다. 나주환이 1루수 겸 2번 타자로 나선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