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롯데 자이언츠전에 결장한다.
로맥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SK 측은 "휴식 차원의 결정으로 트레이 힐만 감독이 결정을 내렸다"고 배경을 밝혔다.
로맥은 20일 롯데전에서 5차례 타석에 섰으나 볼넷 4개(1삼진)을 얻는데 그쳤다. 21일에도 롯데 마운드에 막혀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KT 위즈와의 주중 3연전에서 매 경기 홈런을 기록했던 것과는 차이를 보였다. 상대 불펜의 집중견제가 어느 정도 작용한 모습이었다.
힐만 감독은 로맥이 빠진 4번 타자 자리에 좌익수 김동엽을 배치했다. 나주환이 1루수 겸 2번 타자로 나선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