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헤븐이 제 2브랜드인 눈치떡(눈꽃치즈 떡볶이)을 숍인숍 매장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피자헤븐은 1년여 간의 직영점 테스트 운영을 거쳐 2배 이상의 매출증대 효과를 확인, 기존 가맹점과 신규입점 가맹점에 눈치떡 매장을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눈치떡은 피자와 떡볶이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세트메뉴 구성을 통해 기존 피자의 느끼함을 매콤한 떡볶이의 맛으로 잡아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피자헤븐 관계자는 "앞으로도 활발한 메뉴개발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선보여 소비자에게 메뉴선택의 폭을 넓힐 것"이라며 "신규입점 가맹점의 경우 한 가지 브랜드의 창업비용으로 두 가지 브랜드를 운영할 수 있는 만큼 운영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