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2일(오늘) 밤 마지막회 방송을 앞둔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KPJ)은 24년 전 31명이 집단 변사한 '천국의 문' 사건의 진실을 캐던 형사 천재인(강지환)과 김단(김옥빈)이 점점 더 커져 가는 악행의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다뤘다. '천국의 문' 사건으로 소중한 가족을 잃은 천재인과 김단은 종교-정치-경제를 아우르는 거대한 세력의 방해공작 속에서도, 사건의 뿌리를 캐내고자 '불도저 활약'을 펼치는 사이다 면모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22일(오늘) 최종회에서 펼쳐질 천재인과 김단의 마지막 전투 현장이 공개되며 극강의 몰입을 자아내고 있다. 건물 옥상에서 꼼짝없는 '인질' 신세가 된 노조원들을 구출하기 위해, 천재인과 김단이 사건 현장에서 총격전을 펼치고 있는 장면. 특히 아찔한 옥상 난간에서 노조원들에게 둘러싸인 채 총을 들고 있는 천재인은 천인교회 왕목사와 격렬한 대치 상태를 이어가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끝장 싸움'을 예고하고 있다.
Advertisement
24년 동안 이어져온 '천국의 문' 사건의 마지막 결말을 위해, 대규모 인원과 물량이 동원된 이 장면 촬영에서 강지환은 노조원들과 동일한 차림으로 환복, 탁월한 침투력과 능수능란한 액션으로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김옥빈 또한 절체절명 상황에 완전히 빠져든 채, 인질을 붙잡고 있는 왕목사 역 장광에게 분노와 조소를 한꺼번에 쏟아내는 연기로 긴장감을 극대화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 강신효 감독은 "재미있으면서도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작은 신의 아이들'에 임했다. 시청자들의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며 "마지막 회까지 관심을 가지고 드라마를 사랑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의미 있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작은 신의 아이들' 최종회는 22일(오늘)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