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윤종신이 오는 6월 여름 콘서트를 개최한다.
윤종신은 6월 2일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여름 콘서트 'Shape Of Water(셰이프 오브 워터)'를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다가올 더위를 이겨낼 상쾌하고 청량감 넘치는 곡들과 여름밤을 적셔줄 윤종신 특유의 감성 발라드로 셋리스트를 구성해, 기존 윤종신 공연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현악기와 관악기가 추가되어 더욱 풍부해진 사운드 또한 관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으며, 야외무대에서 진행되는 만큼 화려한 무대효과로 무대를 더욱 다채롭게 채울 예정이다.
윤종신은 지난해 10월부터 약 19개 도시에서 <윤종신 좋니?>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건네는 공연으로 입소문이 나며 높은 티켓 판매율을 자랑했다.
이렇듯 검증된 공연 장인 윤종신이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 콘서트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윤종신의 'Shape Of Water' 공연은 6월 2일에 열리며, 티켓은 오늘(24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