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수비진 강화를 노리고 있다. 영입을 원하는 선수는 나폴리의 칼리두 쿨리발리다.
24일(한국시각) 나폴리의 지역지 일마티노는 '첼시가 쿨리발리를 위해 6500만파운드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2014년 겡크에서 단돈 700만파운드에 나폴리 유니폼을 입은 쿨리발리는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쿨리발리는 지난 주말 유벤투스전에서 결승골을 넣는 등 이번 시즌에도 변함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쿨리발리는 나폴리 통산 161경기에 출전해 8골을 넣을 정도로 득점력까지 있다.
다음 시즌 대대적인 리빌딩을 노리고 있는 첼시는 그 중에서도 수비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다비드 루이스와 개리 케이힐의 노쇠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쿨리발리를 이들의 대체자로 여기고 있다. 안토니오 콩테 감독의 경질 여부가 변수기는 하지만, 첼시는 상관없이 쿨리발리를 데려온다는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