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유진이 코스모폴리탄 화보를 통해 완벽한 청바지 핏을 공개했다.
정유진은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강세영을 맡아 똑 부러지는 성격 이면에 허당매력을 표현하며 시청자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얄미울 수만 있는 '강대리' 캐릭터를 정유진만의 스타일로 깔끔하고 매력 있게 소화해 시청자의 호응을 얻었다.
공개된 화보에서 정유진은 봄에 잘 어울리는 핑크 립 메이크업을 세련되게 표현했다. 또 다른 화보 속 정유진은 흰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 군살 제로인 완벽한 데님핏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요즘 드라마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정유진은 "일주일에 두 세 번은 촬영장을 갈 정도로 바쁜데 그래도 드라마가 사랑 받는 만큼 '강대리'를 기억해주시는 분도 많아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차도녀 이미지의 역할을 주로 많이 했는데, 앞으로 여러 작품에 도전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성격처럼 평범하고 소탈한 캐릭터나 액션까지 도전해보고 싶다"고 배우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촬영이 없는 날은 메이크업을 최소화 한다는 정유진은 "부기관리에 특히 신경 쓴다. 매일 아침 하체 운동을 땀이 날 만큼 20~30분씩 하고 있다"고 뷰티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