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혼밥 특공대'가 화려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5월 시청자들의 공감과 신청사연 폭주로 화제를 모았던 '혼밥 특공대'가 일 년 만에 '잠시 휴' 프로그램의 한 코너로 선보인다.
'혼밥 특공대'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혼자 식사를 하거나 혹은 미각을 느끼는 즐거움을 위해 혼밥을 선택한 프로 혼밥러들의 사연을 신청 받아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이 직접 선정하고 각각의 '밥친구'가 되어주는 프로그램이다.
'혼밥 특공대'는 선정된 사연 속 주인공이 약속 당일 현장에 나올지 그렇지 않을지 제작진조차 알지 못한다는 것이 다른 공개 모집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이다. 당사자에게 미리 결과를 통보해 주지 않는 방식 때문에 약속 당일 주인공이 나타나지 않을 시 출연자도 강제로 혼밥을 하게 된다
김준현은 "신청자와 식사는 언제나 즐겁다, '혼밥 특공대'의 복귀가 뿌듯하다" 라며 합류하게 된 소감을 전했고, 유민상도 "오실까? 안 오실까? 쫄깃하지만 행복한 긴장감이 좋다 대박 예상된다" 며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김민경과 문세윤도 "세상의 모든 혼밥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프로그램이었으면 좋았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5월 8일 화요일 밤 11시 코미디TV에서 첫 방송되는 '잠시 휴' 프로그램은 신청자를 대신해 일해 줄 대리인을 찾는 이휘재-허경환의 '완벽한 김대리'와 시청자의 특별한 추억이나 기억이 담긴 식당을 찾아가 직접 먹어보는 이상민의 '이 식당' 그리고 '혼밥 특공대'로 코너 구성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윤가이, 1달전 장기하 응원하러 갔나"…열애인정 후 퍼지는 럽스타 증거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새판 준비하는 한국축구, 차기 감독은 외국인...회장 선거 변수로 아시안컵 준비 파행 '불가피'
- 3.[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4.'왕옌청이 후보라' MVP급 활약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전 나선다...감독 추천선수 발표 [공식발표]
- 5.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