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MXM이 첫 오사카 팬미팅 'MATCH UP FANMEETIMG IN OSAKA'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세 글로벌 아이돌로서의 행보를 이어 나갔다.
지난 22일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도지마리버포럼에서 총 2회에 걸쳐 펼쳐진 이날 팬미팅에서 MXM은 총 8곡의 라이브 무대는 물론, '양자택일'과 '그림 맞추기' 등 팬들과 교감하는 다채로운 이벤트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오사카 팬들에게 최고의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MXM은 일본 팬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일본어로 첫 인사 및 팬미팅 소감 등을 전해 현장에 있던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지난 해 서울, 도쿄, 마카오, 방콕, 타이페이 등에서 치뤘던 첫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 'FIRST' 이후 두 번째로 펼쳐지는 MXM의 이번 아시아 팬미팅 투어 'MATCH UP'은 지난 3월 18일 서울을 시작으로 이번 오사카까지 성황리에 개최되며 지난 해보다 더욱 뜨거워진 팬들의 사랑을 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MXM은 두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 'MATCH UP'을 통해 앞으로 말레이시아, 싱가폴, 도쿄 등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며, 이와 동시에 본격적인 첫 정규앨범 작업에 돌입할 계획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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