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할리우드 배우 겸 패션 디자이너 제시카 심슨이 패셔니스타 면모를 뽐냈다.
25일(한국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제시카 심슨이 뉴욕에서 외출 중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심슨은 레드 색상의 구찌 자켓을 걸치고 당당하게 뉴욕의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특히 심슨은 글래머 몸매를 드러낸 실크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자랑했다.
배우와 가수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던 제시카 심슨은 현재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약하며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치는 워킹맘으로 살고 있다. 심슨은 프로풋볼(NFL) 선수 출신 에릭 존슨과 지난 2010년 약혼한 후 2012년 첫째 딸 맥스웰 드루 존슨을 얻었다. 이듬해 아들 에이스를 낳고 2014년 7월 정식 결혼식을 올렸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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