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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이미지는 임팩트 강한 오렌지 컬러에 블루 계열의 텍스트가 삽입되어 대조적이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GOODBYE 20's라는 앨범 타이틀 명과 함께 하단에는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장난스러운 모습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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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의 첫 번째 정규 앨범 GOODBYE 20's는 올해로 30대에 접어든 그가 지난 20대를 고스란히 되돌아보며 만든 앨범으로, 머물고 싶던 순간과 앞으로 다가올 시간, 그 어디쯤을 살아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더불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치열한 20대를 보낸 용준형이 느꼈던 소중한 것들을 녹여내, 한층 더 성숙하고 깊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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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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