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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2년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과 김재덕이 결성해 탄생한 제이워크는 'Suddenly', 'Someday', '여우비' 등 많은 히트곡을 내며 사랑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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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비나이다'를 발매하며 최근까지 꾸준히 활동해온 제이워크는 젝스키스의 재결성과 활동 재개로 잠시 숨고르기 중이지만 팬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만은 잊지 않았다. 지난 16년의 시간 동안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지해준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담아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를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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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스테이지를 앞두고 김재덕은 "제이워크로서 또 다른 모습,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고 팬들과 좀 더 가까이서 호흡하고 싶다"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 중이고, 연습하고 있다"고 기대에 찬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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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스테이지는 YG의 새로운 팬미팅 브랜드.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교감을 핵심으로 완성도 높은 공연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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