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륜박사 홍성현의 라인분석
부산 3경주=7-2 (한체대)
한체대 출신의 7번과 2번의 협공 및 동반입상이 기대되는 경주. 두 선수 초반부터 앞, 뒤로 나란히 위치한 후 선행력 좋은 2번이 주도권을 장악하면 7번이 추입할 수 있고, 2번이 또 다른 수도권 선행형 6번 변무림을 활용한 후 젖히면 7번은 마크에 주력할 수 있겠다. 따라서 라인 확실하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복승 7-2 기본 추천.
9경주=2-7 (고양, 계양)
득점 가장 높은 2번이 가끔 동참 훈련하는 고양, 계양팀 선배 7번을 규합하여 동반입상 모색할 수 있는 경주. 작전 다양한 2번이 7번을 후미에 붙인 후 직접 경주 주도하거나 6번을 활용해 추입 우승할 수 있는데, 7번의 마크력을 감안했을 때 동반입상 가능. 따라서 기량보다 라인을 더 중요시 생각한다면 2-7 필히 구매.
14경주=1-2 (13기)
득점 1,2위인 13기생 1번과 2번의 협공 가능성이 높은 경주. 지난해 11월 3일 창원에서 1번의 젖히기 우승과 2번의 마크로 다섯 번째 동반입상 성공했는데, 이번에는 1번이 선행에 강점 있는 3번을 활용한 후 추입 우승하면 2번은 마크에 주력할 수 있겠다. 따라서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1-2 적극 추천.
Advertisement
한체대 출신의 7번과 2번의 협공 및 동반입상이 기대되는 경주. 두 선수 초반부터 앞, 뒤로 나란히 위치한 후 선행력 좋은 2번이 주도권을 장악하면 7번이 추입할 수 있고, 2번이 또 다른 수도권 선행형 6번 변무림을 활용한 후 젖히면 7번은 마크에 주력할 수 있겠다. 따라서 라인 확실하고, 전법상 궁합도 잘 맞는 복승 7-2 기본 추천.
Advertisement
득점 가장 높은 2번이 가끔 동참 훈련하는 고양, 계양팀 선배 7번을 규합하여 동반입상 모색할 수 있는 경주. 작전 다양한 2번이 7번을 후미에 붙인 후 직접 경주 주도하거나 6번을 활용해 추입 우승할 수 있는데, 7번의 마크력을 감안했을 때 동반입상 가능. 따라서 기량보다 라인을 더 중요시 생각한다면 2-7 필히 구매.
Advertisement
득점 1,2위인 13기생 1번과 2번의 협공 가능성이 높은 경주. 지난해 11월 3일 창원에서 1번의 젖히기 우승과 2번의 마크로 다섯 번째 동반입상 성공했는데, 이번에는 1번이 선행에 강점 있는 3번을 활용한 후 추입 우승하면 2번은 마크에 주력할 수 있겠다. 따라서 기량, 전법, 친분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이상적인 1-2 적극 추천.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