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대표팀 로랑 코시엘니(아스널)의 월드컵 출전이 무산됐다.
프랑스 축구협회는 5일(한국시각) '코시엘니가 러시아 월드컵에서 뛸 수 없게 됐다'고 발표했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축구 대표팀 감독은 "팀에 큰 타격이다"라고 말했다.
코시엘니는 지난 4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7~2018시즌 UEFA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에서 뛰던 도중 심각한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했다. 디에고 코스타와 볼 경합을 벌이던 중 부상이 발생했다. 코시엘니는 이번 월드컵을 끝으로 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중요한 대회가 됐다. 하지만 부상으로 꿈이 무산됐다.
데샹 감독은 "코시엘니가 뛸 수 없게 돼 슬프다. 월드컵은 그의 경력에 매우 중요한 것이다. 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 코시엘니는 돌아와서 다 훌륭한 걸 해낼 수 있다"고 전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