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와 두산의 어린이날 잠실경기가 예상대로 매진됐다. 이로써 양팀간 어린이 날 열리는 매치는 11년 연속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
올해 홈팀은 LG 트윈스. LG는 경기 시작 50분이 지난 오후 2시 50분 "오늘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다. 양팀 통틀어 어린이날 11년 연속 매진"이라고 밝혔다. KBO리그 전체로는 시즌 16번째, LG 구단으로는 2번째 매진이다.
앞서 낮 12시 40분에는 NC와 KIA전이 열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가 매진됐고, 오후 2시 38분에는 롯데-SK전이 열린 인천 경기가 매진됐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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