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예쁜누나' 장소연이 손예진을 향해 참고 참았던 분노를 터뜨렸다.
5일 방송된 JTBC '밥잘사주는 예쁜누나'에서는 윤진아(손예진)의 맞선 현장을 목격한 서경선(장소연)이 서준희(정해인)과의 이별을 종용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서경선은 윤진아에게 "미친 거 아냐? 우리 준희는 뭔데. 준희하고 정리해"라고 쏘아붙였다. 윤진아는 "나오고 싶어서 나왔겠냐, 우리 엄마 알잖아. 소원 한번 들어준 거"라고 변명했지만, 서경선은 "그 너희 엄마가 우리 준희 싫대잖아. 우리 남매가 널 위해 태어났냐? 왜 널 이해해줘야하냐"면서 "난 준희 일이라면 보이는 거 없다. 우리 준희 기죽이는 것도 너니까 넘어간 거다. 한계 넘었다"고 폭발했다.
서경선은 "우리 준희 무시당하는 거 더이상은 못봐주겠다. 우린 너희하곤 급이 다르다 대놓고 티내는 너네집, 그래 자격지심 맞다. 앞으로 대놓고 진상 떨겠다"고 통고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