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날 멤버들은 대망의 마지막 행사를 하기 위한 여정에 올랐다. 그런 가운데 김종민과 황치열의 상반된 두 복근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Advertisement
특히 황치열의 근육질 등판과 구릿빛 피부가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는다. 어깨에 날개가 달린 듯 태평양 같이 넓은 등판에서 뒤태라인을 완성해주는 기립근까지 완벽한 황치열의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하기 충분하다.
Advertisement
각 팀의 1번 타자로 누가 나올지 치열한 눈치싸움이 벌어졌고 이에 황치열팀에서는 황치열이, 김영철팀에서는 김종민이 출격했다. 상의를 탈의하는 것과 함께 신경전을 펼치게 된 두 사람. 이들과 달리 멤버들은 두 사람의 극과 극 복근에 터져 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과연 튼실한 꿀벅지를 내세운 김종민과 탄탄한 빨래판 복근을 내세운 황치열 중 진정한 위너는 누가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그 결과는 오는 6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