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유진이 딸 로희의 일상을 공개했다.
유진은 7일 인스타그램에 "옷 입혀줬더니 어울리는 신발 찾아서 신고 장난기 그득한 얼굴로 포~~~즈"라며 "로희 37개월 딸램 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로희는 엄마가 입혀준 흰색 상의에 블랙 롱치마에 맞춰 목도리 색깔과 맞춘 블랙 구두를 신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최근 둘째 임신을 공개한 유진은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여자플러스2'에서 "배가 무겁다. 이제 18주 차다"라며 D라인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여자플러스2' 메인 MC 자리에서 하차한 상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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