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협회가 독일 분데스리가 최강 바이에른뮌헨과 손을 잡는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7일 '일본 축구협회가 바이에른뮌헨과 제휴한다. 협회와 클럽의 제휴는 이례적인 일이지만, 명문의 노하우를 흡수하기 위함'이라고 보도했다. 바이에른뮌헨은 설명이 필요없는 명문 구단으로, 올 시즌 리그 우승컵을 거머쥐기도 했다.
일본 축구협회는 독일, 프랑스, 싱가포르, 이란 등 21개 협회 및 연맹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그러나 클럽팀과의 협정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 매체는 '지도자 양성 및 선수 육성 등의 분야에서 협력 관계가 전망된다. 협회가 곧 발표할 것'이라며 '바이에른뮌헨이 쌓아 올린 역사와 전통은 일본 축구계가 얻을 게 많다'고 보도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