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단새우는 결혼을 말리는 서풍(이준호 분)과 두칠성(장혁 분)에 분노했다. 그러면서 서풍과 두칠성에게 청첩장을 주며 다음날 결혼식에 초대했다.
Advertisement
병원에 간 단새우는 "수술해도 얼마 못산다"는 의사의 말에 "신랑은 도망쳤고, 아빠는 구속됐다. 엄마는 쓰러졌다. 그런데 말기 암까지...지금 저 더러 죽으라는 말씀이신거죠"라고 슬프게 말했다.
Advertisement
아내 석달희(차주영 분)는 결혼 한달만에 이혼하자고 요구했다. 용승룡(김사권)과 바람을 피고 있었던 것. 그럼에도 서풍은 "나는 너 포기 못한다"며 아내를 붙잡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이후 서풍은 두칠성의 사채사무실을 찾아갔다. 서풍은 두칠성과 거래를 하며, 그가 운영하는 다 망해가는 동네중국집 '배고픈 프라이팬'의 주방을 맡게 됐다. 졸지에 6성급 호텔 주방에서 동네중국집으로 추락한 것. 서풍은 용승룡에 대한 복수심을 드러냈고, 두칠성은 동생들에게 요리를 가르쳐 줄 것을 요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