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휘재는 인사도 하기 전 MC 김구라와 '세바귀 종영'에 대한 '썰전'을 벌였다. 이휘재는 "정확히 말하면 '세바퀴'의 종영은 '세월' 때문이다"라면서도 "근데 결정적인건 저랑 박미선이 그만둘 때 김구라 씨도 그만 두셨어야 했다"고 지적했다.
Advertisement
최근 이휘재는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과 함께 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나는 충분히 했다고 생각한다. 이제 아이들도 6살이라서 안 하기로 결정한 것"이라며 "서언이와 서준이가 '카메라 엉클들이 진짜 안 와?'라고 물어본다. 이제 안 온다고 하면 굉장히 서운해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아직까지 아이들이 방송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지금은 서운한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휘재는 "경리단 길에서 김구라씨가 한 여성과 있다는 걸 들었다"라며 "화사하게 웃고 있다"고 김구라의 '썸녀(?)'에 대해 폭로했다. 결국 김구라는 "앞에 여자가 있는데 죽상을 하고 있어?"라고 자폭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당시 'SBS 연기대상' MC를 맡은 이휘재는 패딩 점퍼를 입은 성동일에게 "옆에 계신 분은 PD 맞죠? 형님은 배우시죠?"라며 성동일의 의상을 공개적으로 지적했다. 이에 성동일은 기분이 상한 듯 무표정으로 일관했지만, 이휘재는 "지금 막 찍고 오셨어요?"라며 장난을 멈추지 않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