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연이 우아함으로 파리를 수놓았다.
다수의 작품을 통해 독보적인 분위기로 존재감을 발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박시연이 화보 촬영 차 방문한 파리에서 다양한 매력이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시연은 화려한 이목구비와 우아함으로 파리에서도 숨겨지지 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어 평범하게 길을 걷는 순간 포착된 사진에서도 우월한 비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박시연은 최근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극본 배유미/연출 손정현/제작 SM C&C)에서 승무원 '백지민' 역을 맡아 한층 깊어진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박시연은 화보 촬영과 차기작 선정에 신중을 기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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