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준현은 "그 짧은 시간에 팬덤이 생기기도하는구나 생각에 뿌듯했다. 한편으론 우려가 생기기도했다. 사생활에 대해서는 조금 지켜주시면 좋겠다. 여기서 보는 모습은 그렇다. 여기서 그렇게 재밌게 다니는데 돌아가면 일도 하고 바쁜 일상이 있을 거라는 생각에 이들의 여행이 더 재밌게 보이는 거 같다. 사생활이 보호가 되면 좋겠다. 시즌1에서 개인적으로 생각나는 친구들은 멕시코 친구들이었다. 한 번 더 만나보고싶다. 이번 스페인 친구들은 멕시코 친구들과 비슷한데 하나가 더 터진 느낌이다. 강력추천이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에 김준현은 "외국인 친구들이 인기가 많아져서 딘딘이 부러워한다. 그 친구들이 잘되면 내 친구가 그런 거 같고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