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1일 홍수현과 양혜지의 소속사 콘텐츠Y는 공식 SNS를 통해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 날은 홍수현과 양혜지가 밤낮없이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분식차가 현장에 도착한 날. 쌀쌀한 밤 공기에 따끈한 어묵 국물을 손에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부잣집 아들' 팀을 위한 따뜻한 마음씨를 절로 느낄 수 있다.
Advertisement
이처럼 현장에서 서로 의지하면서 끈끈한 동료애를 쌓고 있는 두 사람의 팀워크는 연기에도 녹아들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부잣집 아들'에서 이웃집 언니 동생 사이로 호흡을 맞추며 찰진 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것. 특히 최근에는 서희(양혜지 분)가 이복 오빠 용이(이창엽 분)와 경하(홍수현 분)의 과거 연인 관계를 알게 되면서 미묘한 감정라인이 형성된 상황.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