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규한은 남규리와 영화 '데자뷰'에서 호흡을 맞췄다고 말하며 "남규리와 오랜 시간 사랑해 온 연인 역할이다. 그런데 제가 시나리오를 받은 지 1주일 만에 캐스팅됐다. 역할에 몰입하기도 짧은 시간이었다" 이야기를 시작했다.
Advertisement
이규한은 "수위가 높은 베드신도 아니었고, 그냥 침대에 누워 있는 장면이었다. 그런데도 눈을 잘 마주치지 못했다. 완전 부끄러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눈을 마주치는 자체가 부끄러웠다. 남규리 팔이 제게 살짝 스쳤는데 영혼이 탈출한 것 같았다. 굉장히 어색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인데…11세 연상 회사원과 결혼[SC이슈] -
육준서 "코 수술 숙제 완료"…조각상 같던 코, 어떻게 변했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