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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켈라이피 회장은 14일(한국시각) 영국 축구 전문매체 '스포르트 360'과의 인터뷰에서 "네이마르는 PSG에 남길 원하고 있다. 계약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이어 "스페인 언론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네이마르의 이적설을 떠들어댔다. 네이마르는 루머에 대해 불행해 하고 있다. 모든 것이 거짓"이라고 밝혔다. 또 "나는 네이마르가 PSG에 남을 것이라고 2000%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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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는 PSG와 오는 2022년까지 계약이 돼 있는 상태다. 특히 네이마르는 계약서 상에 바이아웃 조항이 없다. 다만 네이마르가 이적하기 위해선 반드시 PSG의 허락이 필요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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