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프닝에서 김태균은 엄지원을 "상큼, 섹시, 우아 다 갖춘 배우"라 소개했다. 그러자 엄지원은 "오랜만에 나왔다. 김태균 씨가 섹시하게 컬투쇼 해달라 하셨는데. 필(느낌)이 안 온다"고 말했다. 김태균이 엄지원에게 "지난번보다 더 예뻐지신 것 같다"고 칭찬하자 엄지원 역시 "김태균 씨도 멋있어지셨다"고 화답했다.
Advertisement
또 엄지원은 사람들이 길에서 많이 알아보지는 못한다고 했다. 그녀는 "집순이는 아니지만 밖에 다닐 때마다 모자나 비닐을 쓰는 편은 아니다"라면서 "편하게 다니는 편이라 많이 알아보지 못 하더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1998년 KBS 시트콤 단역으로 출발한 배우 엄지원은 어느덧 20년 차 베테랑 배우가 됐다. 지난해 SBS 월화드라마 '조작'에서 검사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