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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영상 속 세븐틴 멤버 에스쿱스, 정한, 준, 원우, 도겸, 승관은 한껏 들뜬 분위기로 팬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전했고 봄 특집답게 '플라워 아트' 화관 만들기에 도전, 워스트와 베스트 화관을 뽑는 내기를 진행하며 화관 만들기에 열의를 불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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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화관을 다 만들고 난 뒤에는 멤버들이 서로 화관을 씌워주었고, 각 화관에 어울리는 표정과 행동을 표현,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어 베스트 화관으로는 단단하고 색 배합을 잘 맞춘 정한의 화관이, 워스트 화관으로는 꽃이 제대로 고정되지 않은 에스쿱스의 화관이 뽑혀 에스쿱스가 실행할 벌칙에 대한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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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븐틴은 오는 30일 일본에서 데뷔 앨범 '위 메이크 유'(WE MAKE YOU)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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