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종훈의 기록을 보면 꽤 승운이 따르는 편이다. 14일까지 KIA 타이거즈 양현종(5승2패), SK 김광현(5승1패),LG 트윈스 임찬규(5승3패)와 함께 다승 공동 3위다. 박종훈보다 많은 승수를 쌓은 투수는 두산 베어스의 조쉬 린드블럼(6승2패)와 세스 후랭코프(6승무패) 뿐이다.
Advertisement
팀 내에서도 마찬가지다. 김광현, 앙헬 산체스(2.20) 뿐만 아니라 메릴 켈리(4.83), 문승원(4.23), 김태훈(4.26) 등 선발 로테이션을 책임지고 있는 투수들중 가장 평균자책점이 높지만 승수는 많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지난 해에는 사회공헌 매칭 프로젝트 '위시빈 프로젝트'에 참여해 인천지역 보육원 아동들에게 애장품을 기부하면서 간식비 지원에 참여하기도 했다.
실력과 인성 그리고 승운까지 따르는 선수, 프로에서라면 당연히 본받을만한 선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