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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비는 "오해를 풀고 싶어 '비디오스타' 섭외를 기다렸다"고 전하며 비스에 꼭 나오고 싶었던 심정을 드러냈다. 이후 그녀는 논란이 되었던 '태닝의 진실'부터 꼬리말처럼 따라다니는 월드 비키니 대회 우승자 타이틀의 실체까지 가감 없이 밝히며 속 시원한 해명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비디오스타 MC들이 준비한 성형 의혹에 대해서도 화끈하게 진실을 고백해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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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문가비는 외국에서 길만 걸어도 교통마비가 된다고 주장하며 직접 당시 상황을 재현,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교통마비까지 일으킨 문가비의 워킹은 5월 15일(화)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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