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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팀 합쳐 23개의 슈팅이 터지며 화력전의 양상을 보인 이 경기는 9번의 슈팅으로 5개의 유효슈팅을 만들어내 보다 효율적인 공격을 펼친 포항의 3대0 승리로 돌아갔다. 공격진의 만점 활약 속, 묵묵히 뒷문을 지키며 포항의 승리에 일조한 수비수 알레망과 골키퍼 강현무도 베스트11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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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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