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박신혜가 '숲속의 작은집' 촬영이 끝났다고 밝혔다.
18일 박신혜는 네이버 V앱을 통해 '박신혜X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with 기아대책)'를 진행했다.
박신혜는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의 정서 지원 및 급식비로 사용된다"면서 "2011년부터 함꼐 하고 있는 기아대책도 참여한다. 9년째 좋은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신혜는 "오랜만에 팬분들과 실시간 소통이라 설레고 기쁘다. '숲속의작은집' 제작발표회 이후 약 한달만"이라며 웃었다.
박신혜는 '숲속의작은집'에 대해 "얼마전 촬영이 끝났다. 방영은 아직 많이 남아있다"면서 "스페인으로 곧 출국한다. 그 전에 할일이 많아 스케줄이 꽉꽉 차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정희주 역을 맡았다.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라며 기대를 부탁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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