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세븐틴의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이 맵스(MAPS) 매거진 6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이번 맵스 매거진 6월호 표지는 특별히 승관·버논, 원우·디에잇으로 구성된 두 가지 버전으로 완성되었으며 각자의 매력이 담긴 몽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겨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프로 모델 못지않게 완벽한 모습으로 표지를 장식한 세븐틴의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은 맵스 매거진을 통해 그들의 솔직하고 순수한 소년의 모습을 화보에 모두 담았다.
특히 지금의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의 모습을 가장 솔직하게 담아내기 위해 화려한 스타일링과 액세서리가 아닌 그들 본연의 모습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진행해 꾸밈없는 모습을 더욱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는 콘셉트였던 만큼 화보 촬영을 현장도 편안하고 순조롭게 이어갔다는 후문. 그렇게 완성된 세븐틴의 꾸밈없고 순수한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는 맵스 매거진 6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30일 일본에서 데뷔 앨범 '위 메이크 유'(WE MAKE YOU)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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