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세븐틴의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이 맵스(MAPS) 매거진 6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공개된 이번 맵스 매거진 6월호 표지는 특별히 승관·버논, 원우·디에잇으로 구성된 두 가지 버전으로 완성되었으며 각자의 매력이 담긴 몽환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겨 구독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프로 모델 못지않게 완벽한 모습으로 표지를 장식한 세븐틴의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은 맵스 매거진을 통해 그들의 솔직하고 순수한 소년의 모습을 화보에 모두 담았다.
특히 지금의 승관, 버논, 원우, 디에잇의 모습을 가장 솔직하게 담아내기 위해 화려한 스타일링과 액세서리가 아닌 그들 본연의 모습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진행해 꾸밈없는 모습을 더욱 드러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아내는 콘셉트였던 만큼 화보 촬영을 현장도 편안하고 순조롭게 이어갔다는 후문. 그렇게 완성된 세븐틴의 꾸밈없고 순수한 매력이 가득 담긴 화보는 맵스 매거진 6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30일 일본에서 데뷔 앨범 '위 메이크 유'(WE MAKE YOU)를 발표하고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