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과 실력파 연주자들로 결성된 에라토 앙상블이 오는 6월 4일(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정기 연주회를 연다.
양성식이 음악감독을 맡아 지난 2011년 창단한 에라토 앙상블은 매년 서울에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 것을 비롯하여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을 대표하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성식, 쿠이언 조우, 나츠미 타마이와 프랑스의 노장 제라르 뿔레가 나서 우정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네 명의 바이올리니스트들이 연주하는 네 대의 스트라디바리우스는 세계 최고의 바이올린으로 총 500억 원 가량이다. 바흐의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비발디의 '세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과 '네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마지막으로 차이코프스키의 '플로렌스의 추억' 등을 연주한다. 주관 지클레프.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
- 2.[월드컵]'32강 빅매치' 일본-브라질전 예상 베스트11 나왔다, 日 구보 빠졌고-브라질 '척추라인' 달라졌다
- 3.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 '27경기 3승' 초라한 아시아 성적표…칸나바로 "일본·호주 빼곤…" 작심 발언
- 4.시즌 첫 스윕패 → 어느덧 4위 KIA와 2경기차! '9월 大위기'도 남아있는데…무너진 불펜, 솟아날 구멍이 없다 [SC포커스]
- 5.무슨 일이지? 올스타 확정 후 돌연 2군행 → '9경기 무실점' 롯데 신인 박정민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