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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이 올 봄 자신 있게 내놓은 판타지 로맨스 '멈추고 싶은 순간: 어바웃타임'은 첫 방송부터 신선한 소재와 예상치 못한 반전의 연속,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러브라인의 시작으로 시청자들을 '60분의 마법'에 빠트렸다. 첫 신부터 사람들의 수명시계를 볼 수 있는 최미카(이성경)의 특별한 능력과 함께 최미카에게 얼마 남지 않은 '시한부 인생'을 공개하며 충격을 안겼던 상태. 뒤이어 모든 것을 다 가진 MK그룹 재벌 이도하(이상윤)의 '불안장애' 증상이 공개되며, 심상치 않은 캐릭터의 등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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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방송 엔딩에서는 스쿠버다이빙 아르바이트에 나선 최미카가 물에 빠진 이도하를 구해주던 중 최미카가 이도하의 손을 잡자 최미카의 수명시계가 그대로 멈추는 모습으로 또 한 번의 반전을 안겼다. 이도하가 최미카의 수명시계를 멈출 수 있는 '운명의 남자'로 등판하게 되면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절박 로맨스'의 서막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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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1회 시청률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8%, 최고 3.3%를 기록했다. 나아가 방송 전후로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며, 주인공 이상윤-이성경의 열연과 흥미 넘치는 전개에 따른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수명시계와 뮤지컬의 조화라니, 완전 색다른 드라마의 등장!" "이상윤-이성경 두 사람의 케미, 생각 이상으로 너무 좋다" "드라마를 보면서 내 시간마저 멈춘 듯" "최미카의 운명이 달린, 신선하고도 절박한 로맨스' 탄생!" "아직 제대로 된 러브라인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 "내일 방송이 너무나 기대된다" 등 폭발적인 반응과 호평을 쏟아내 앞으로의 순항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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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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