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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사이코패스 윤희재(허준호 분)의 만행으로 인해 어긋나버린 첫사랑 남녀 채도진(장기용 분 / 어린 시절 이름 윤나무)과 한재이(진기주 분 / 어린 시절 이름 길낙원)의 이야기가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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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낙원과 나무의 현실에서의 케미가 돋보이는 사진을 필두로 과거 이야기에 더하며 하드캐리하고 있는 아역 배우들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남다름과 류한비는 현실에서도 풋풋함을 뿜어내며 서로에게 웃음을 짓고 있어 심장을 간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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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남다름부터 이예원까지 촬영장에서 웃음을 잃지 않으며 서로에게 좋은 기운을 불어주는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이들이 보여줄 환상적인 연기 합에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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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리와 안아줘'는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5-6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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