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건강 전도사' 여에스더가 저렴한 비용으로 손쉽게 부종 빼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는 홍혜걸-여에스더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여에스더는 "내일 중요한 일이 있으면 보통 전날 굶으시지 않나? 그러면 다음날 퉁퉁 붓는다. 내일 붓고 싶지 않으시다면 좋은 방법이 두 가지 있다"며 단돈 천 원으로 부종 빼는 법을 전했다.
여에스더는 "짠기를 빼주는데 좋은 칼륨이 가장 많이 들어있는 음식이 '저지방 우유'와 '바나나'다. 두 가지 음식을 먹고 몸을 많이 움직이면 림프 부종이 빠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은 림프가 흐르는 길이 막혀서 붓는데,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을 보지 않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에 MC는 여에스더에게 남편 홍혜걸과 떨어진 자리를 추천해 현장에 있던 100인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의학박사 부부 홍혜걸-여에스더가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늘(22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