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A.C.E(에이스)가 오는 6월 7일 컴백을 확정했다.
에이스는 소속사를 통해 오는 6월 7일 컴백 소식을 전했다. 이는 올해 발매한 스페셜 앨범인 '5TAR(Incompletion)'를 제외하고 지난 10월 발매한 '콜린(Callin') 이후 8개월 만의 컴백으로 앞서 발매한 디지털 싱글 3곡과 신곡 3곡으로 구성된 리팩키지 앨범으로 알려졌으며 데뷔 후 처음으로 시즌 송에 도전한다.
이번 앨범에서 에이스는 '더 유닛'을 통해 결성된 남자 그룹 '유앤비'로 활동 중인 찬을 제외한 4인으로 활동한다. 특히 앞서 제이슨으로 활동했던 김병관은 이번 앨범부터 본명인 김병관으로 활동명을 변경해 컴백에 나선다.
에이스의 소속사 비트인터렉티브는 "에이스의 컴백이 오는 6월 7일로 확정됐다. 이번 컴백을 통해서 에이스의 전매특허인 화려한 퍼포먼스에 더해 기존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처음으로 시즌송에 도전하는 만큼 많은 팬분들의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이스는 지난 해 5월 데뷔해 '선인장', '콜린(Callin')'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최근 일본, 브라질, 캐나다 등 글로벌 팬콘을 통해 인기를 입증하며 차세대 유망주로 국내 외 주목을 받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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