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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Suits)' 7~8회에서 최강석의 과거가 공개됐다. 최강석이 승승장구하던 검사를 스스로 그만두고 변호사가 된 이유가 밝혀진 것이다. 이 과정에서 고연우(박형식 분)는 최강석이 첫 공판검사로 참여했던 사건 이야기를 꺼냈다. 해당 사건은 타의에 의해 증거가 인멸됐고, 이로 인해 억울한 누명을 쓴 채 감옥에 갇힌 피해자가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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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5월 23일 '슈츠(Suits)' 제작진이 실수와 정면돌파를 결심한 최강석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실수와 마주한 첫 순간부터 심상치 않은 상황에 처한 최강석이 보는 사람의 심장까지 조이며,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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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최강석은 스스로 실수와 마주하는 것을 선택한다. 장석현을 찾아가 자신이 변호를 맡을 것이니, 재심을 청구하도록 제안하는 것. 잘못, 실수라는 단어와 결코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최강석의 결심이 '슈츠(Suits)'를 심상치 않은 방향으로 이끌고 갈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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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반환점을 돌며 더 파격적이고 쫄깃한 스토리를 예고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 9회는 오늘(23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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