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안정적으로 승수를 쌓고있는 팀들이지만, 마무리 희비는 갈린다. 현재 두산은 함덕주를 중심으로 사실상 집단 마무리 체제고, SK는 박정배가 마무리를 맡고있다. 한화는 세이브 1위 정우람이 뒤를 버티는 중이다.
Advertisement
곽 빈도 지난 20일 휴식 차원에서 2군에 내려간 이후, 두산 불펜은 박치국과 김승회 등이 분전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두산은 22~23일 한화전 모두 후반 역전패를 당했다. 특히 23일 경기는 선발 이영하가 헤드샷으로 예상치 못하게 1⅔이닝만에 내려가면서, 불펜이 버겁게 돌아갈 수밖에 없었다.
Advertisement
가장 안정적인 팀은 단연 한화다. 최근 10경기 무실점 행진 중인 정우람은 현재 리그에서 최고 컨디션을 자랑하는 마무리투수다. 18세이브로 큰 차이로 앞서가는 1위인데다, 워낙 컨디션이 좋기 때문에 뒷문에 대한 걱정이 없다.
Advertisement
5월들어 반전 계기를 마련하며 상위권팀들을 바짝 쫓고있는 KIA 타이거즈는 마무리 보완이 시급하다. 김세현이 복귀한 23일 KT 위즈전에서도 충격의 역전패를 당했고, 임창용 혼자 버티기에도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