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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지난 18일 정규 3집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를 발표했다. 직후 국내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1위를 휩쓸었다. 또한 앨범 선주문 144만 장, 전 세계 65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 등의 대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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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은 이날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을 제치고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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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어디를 가든 아미 이야기가 나온다. 우리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주신만큼 우리도 아미를 그렇게 생각한다 우리 팬 분들이 가장 열정적이고 마음을 가장 솔직하게 표현해주실 줄 아는 분들이라고 생각한다. 덕분에 이 상을 받았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더 노력해야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던 거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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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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