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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영원히'는 성시경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나의 밤 나의 너' 이후 약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사랑이란 특별하거나 드라마틱한 장면도 아닌 평범하고 사소한 하루 속에 늘 함께하고 있다는 마음이라는 것을 성시경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담아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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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파 2인조 밴드 노리플라이의 권순관이 이번 신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감성 짙은 음악과 가사를 탄생시켰고, 듣는 이들의 고막을 녹이는 성시경의 부드러운 음색이 더해지면서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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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7년 연속 전석 매진에 빛나는 성시경의 단독 콘서트 '축가'는 오는 26일과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서울공연으로 본격 막을 올리며, 오는 6월 2일에는 대구, 9일에는 전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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