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이지아가 영화 같은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으로 만드는 영화'라는 콘셉트의 화보로서 영화 감독 김종관('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을 비롯한 영화 스태프들 직접 촬영에 임해 화제를 모았다.
화보의 스토리는 환상적인 분위기의 클래식 바를 배경으로 바텐더와 바를 찾아오는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헬멧을 쓴 남자, 수갑을 찬 남자 등 이색적인 손님들의 모습은 궁금증을 자아내며, 배우 이지아는 온 몸에 문신이 새겨진 미스터리한 바텐더 역을 연기했다.
이지아의 이번 화보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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