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자사 출신 주택관리사 합격생들의 취업을 위해 '동문회'를 운영하며 다방면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
그 중 에듀윌 주택관리사 부평지회 동문이자, 현직에서 관리소장으로 근무중인 에듀윌 주택관리사 동문회 19회 윤영부 회장을 만나 합격 및 취업 스토리에 대해 들어봤다.
Q. 합격한지 1년도 안돼 관리소장으로 취업하셨는데, 비법은?
A. 저는 정말 에듀윌 주택관리사 동문회(이하 에주회)의 도움으로 취업을 했어요. 그래서 에주회에 애착이 가고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합격을 하고 나서는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정말 막막했습니다. 경험이 없으니 취업이 어려웠고 자존심도 많이 상했어요. 정말 합격만 하면 취업도 보장인줄로만 알았으니까요. 한창 좌절하던 중 에주회 행사를 비롯, 다양한 주택관리사 관련 행사에 나가기 시작했어요. 참여하면서 인맥도 쌓고 취업 노하우도 배우게 되었지요.
결론적으로는 에듀윌 선배님께서 저를 좋게 봐주셔서 좋은 자리에 추천해주셨고, 소장으로 취업하게 된 거예요.
Q. 합격 노하우도 부탁 드립니다.
A. "성공을 위한 방법을 찾아라!"가 저의 대답입니다. 저는 처음 도전했던 주택관리사 시험에서는 1차 합격도 못하고 떨어졌어요. 그 이유는 의지의 문제와 공부 방법에 있었다고 생각해요. 교수님 말씀보다 인터넷이나 수험생들 사이에 떠도는 "카더라"를 믿었기 때문이에요.
한 번 떨어지고 나서는 경주마처럼 합격이라는 목표만을 향해 달렸고, 무엇보다 에듀윌 교수님들의 공부 방법만 믿고 따랐어요. 결과는 물론 합격이었고요.
Q. 올해 시험을 앞둔 수험생에게 조언 한 마디
A. 저는 취업을 위해 이력서 사진만 3번을 찍었어요. 에주회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고요. 주택관리사는 합격도 취업도 어렵습니다. 처음부터 다 잘할 수 없듯이, 시험도 한 걸음씩, 취업도 한 걸음씩 부족한 점은 고치고 보완하면서 본인이 생각하시는 길을 가시면 돼요.
소장 자리가 부족해서 소장으로 취업을 못하시더라도, 관리과장, 기전 기사, 경리 등 차근차근 소장 자리로 올라가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오히려 실무를 익히고 소장이 되면 더 인정받고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어요.
작은 기회도 소중히 하시고, 지금만 보기 보다는 먼 미래와 큰 그림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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