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긱스는 'ESPN'과의 인터뷰에서 "에르난데스는 매우 좋은 선수다. 골을 만들 수 있는 훌륭한 동료였다"면서 "항상 골을 넣을 수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완벽한 공격수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에르난데스의 첫 시즌은 굉장했다.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엄청난 임팩트를 보여줬다. 맨유에서 사랑받는 선수였다"고 했다.
Advertisement
아울러 긱스는 "멕시코는 좋은 팀이다. 부지런히 뛰는 선수들이 많다. 공을 소유할 시간을 많이 주지 않는다. 멕시코 선수들은 월드컵에서도 자신 있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 준비는 시작됐다. 분명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우리 팀에도 좋은 시험 무대다"라고 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