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당시 오두리는 44사이즈만 입는다는 자신의 말과는 달리 66사이즈로도 모자랄 풍채를 선보였다. 이후 정음과 바닷가로 갔다가 그만 물에 빠졌는 가하면, 자신이 소유한 인형 '바리바리걸스'를 속사포처럼 소개하면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정음이 이런 오두리의 독특한 성격을 모두 받아 줄 수 밖에 없었던 데에는 자신이 소속중인 결혼정보회사 '금상첨화'의 팀장 봉선화(백지원 분)의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사실뿐만 아니라 제주도 땅부자인 그녀의 시집을 성사시킬 경우 10억투자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다.
Advertisement
한 관계자는 "'훈남정음'에 출연하자마자 큰 화제를 끌어모은 오두리역 정영주씨가 이번 회에도 정음을 당황하게 만들면서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라며 "그녀가 어떤 장면에서 웃음을 유발하게 될지, 특히 그녀는 어떤 남자를 만나게 될지도 관심있게 지켜봐달라"라고 소개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