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브래들리 쿠퍼네 가족이 나들이에 나섰다.
29일(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미국의 기념일 '메모리얼 데이'에 배우 브래들리 쿠퍼, 모델 이리나 샤크가 딸과 외출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쿠퍼 부부는 유모차에 딸을 태우고 뉴욕의 공원에 들렀다. 쿠퍼는 귀요미 딸을 목마에 태우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리나 샤크는 딸을 안고 그네를 타기도 했다. 딸 레아는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다.
이리나 샤크는 2016년 배우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후 지난해 4월 딸 레아 드 센느 샤크 쿠퍼를 출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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