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가수 청하가 차세대 광고퀸으로 떠오르고 있다.
31일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 측은 "청하가 최근 가전제품 모델로 발탁돼 광고 촬영을 마쳤다"며 "그 외에도 다양한 업계에서 꾸준히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솔로 데뷔 후 발표하는 앨범마다 좋은 성적을 거두며 가요계 대표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청하는 무대 위에서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뿐만 아니라 청순한 비주얼과 늘씬한 몸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많은 이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청하는 어떤 분야의 광고도 소화 가능한 팔색조 같은 매력을 앞세워 광고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청하는 가구, 생활용품, 의류, 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와 광고 계약을 맺었거나 논의 중으로, 10여 개 이상의 광고에서 뜨겁게 러브콜을 받고 있을 만큼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광고계 관계자는 "청하는 나이 및 성별 관계없이 대중으로부터 폭 넓게 사랑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떤 콘셉트의 광고든 다양하게 소화할 수 있어 단연 광고계에서도 크게 주목하고 있는 대세 스타"라고 귀띔했다.
한편, 광고계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청하는 '와이 돈츄 노우(Why Don't You Know)'에 이어 최근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로 연속 히트에서 성공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으며, 더욱 멋진 모습으로 컴백하기 위해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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