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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현지에서 진행된 '비긴어게인2' 녹화에서 네 사람은 들뜬 마음으로 새로운 버스킹 장소인 '바이샤시아두' 지하철역으로 이동했다. 차도 많고 유동 인구도 많은 버스킹 장소를 본 수현은 "오늘 힘들겠다"라며 걱정을 내비쳤다. 하지만 우려도 잠시, 멤버들은 "무조건 재미있게 하자"며 서로를 응원하며 흥겨운 공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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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거리에 울려퍼지자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박정현은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기 위해 저스틴 비버의 'Love Yourself'를 부르기 시작했다. 이에 한 관객이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춤까지 추며 버스킹의 열기를 고조시켰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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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