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강다니엘은 역시 '품절의 아이콘'이었다.
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워너원의 첫 단독 콘서트 'Wanna One World Tour [ONE: THE WORLD] in Seoul'이 열렸다.
이날 콘서트 현장에서는 워너원의 뱃지, 핀버튼, 족자, 휴대폰 케이스 등 굿즈 판매도 이뤄졌다. 강다니엘은 워너원 멤버 11명 중 유일하게 개인굿즈가 완판돼 '품절의 아이콘'임을 증명했다.
이번 콘서트는 쇼콘과 팬콘만 치렀던 워너원의 첫 단독 콘서트다. 워너원은 이날을 시작으로 3일까지 3일간 서울 콘서트를 치른 뒤,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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